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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샐런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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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샐런스 추석에 이런일이 이벤트★
작성자 오샐런스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9-16 10:18:3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79



[추가 공지]

★당첨자발표 및 제품 발송은 10월 2일 수요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추석에 이런 일이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본 이벤트는 10 1일 오전 0시에 마감 되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된 분들에게 해당되는 제품을 발송해드립니다.

 

 

오샐런스 톤 업 베이스 1개 or 오샐런스 핸즈가드 크림 1 (랜덤 우편발송)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

전원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제품 출고일: 1002일 수요일)

추가적으로 이벤트 경품은 일반우편으로 발송되며 평일기준 최소 7일에서 10일정도 소요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고자

더욱 노력하는 오샐런스가 되겠습니다!

 












첨부파일 이벤트-당첨자발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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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최**** 2019-09-16 12:57: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 최**** 2019-09-16 16:07: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연휴내내 커피숍가서 책을 읽었습니다. 딱히 갈곳이 없어서요ㅠㅠ
    커플들 사이에 껴서 혼자 고개 푹숙이고 책에 빠졌었습죠 ㅠㅠㅠㅠ
  • 권**** 2019-09-16 16:11: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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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산적과 동그랑땡 굽느라 허리가 끊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전 냄새가 안 빠져서 고생했습니다.
  • 장**** 2019-09-16 20:54: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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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식구들과는 샤브샤브로 외식하고~ 친정식구들과는 회와 해물찜 포장해서 맛나게 먹었지요~^^
    차례를 안지내니 허전하긴 하지만 느무 좋아요~~~♡
  • 김**** 2019-09-17 00:33: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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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족들이 모여서 고스톱하느라 전 시끄러워서 잠도 못잤어요 설거지는 해도해도 끝이 없고요 명절내내 피곤에 절어 살았네요 ㅠ
  • 배**** 2019-09-17 02:54: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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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와~~ ㅋ
    명절 정말 끝내줍니다 ㅎㅎ
    시집오기 전에도 명절되면
    음식이 많으니 살이 오르긴 했는데
    시집오고 나니 더하네요 ㅋㅋ
    큰댁 음식하러 가서 전 부치고 놀면서
    밥 먹을 때 맛있다고 실컷 먹고 ㅜㅜ
    추석날은 큰댁 차례지내고 맛있다고 실컷 먹고
    저녁엔 시댁에서 주시는 갈비랑 국이랑
    맛있다고 실컷 먹고
    추석 담날은 친정에 어른 생신이라
    생일상 실컷 먹고 ㅠㅠ
    마지막날은 남은 음식 좀 먹으라 해서
    실컷 먹고 흑.... ㅠㅠ
    안 먹으련다고 말할 수 없는 자리들인데다
    먹는거 잘 먹어야 좋다고들 하시니
    이동해서 먹고 이동해서 먹고를
    4일을 하다보니 4.2kg이 쪘어요 ㅠㅠ
    아...
    금방이라 지금은 얼굴 부어보이는 정도인데..
    설마 이거 조금씩 빠지겠죠? ㅠㅠ ㅠㅠ
  • 이**** 2019-09-17 09:3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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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곧 출산을 앞둔 언니가 간만에 시댁으로 가지않고 친정으로 와서 온가족 한상 차리고
    집밥으로 삼식이 했네요. 그덕에 살이 더쪘어요.. 형부에 조카까지 더 챙긴다고 넉넉하게 해놓은 음식 덕분에..ㅎ
    덕분에 호강은 했지만 체중 빼려면 고생좀 하야겠어요.
  • 이**** 2019-09-17 10:12: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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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에 결혼하고 명절 2년차인데 명절음식준비는 여전히 힘드네요ㅠ 추석연휴동안 전부치고 설거지하느라 고생한 제 손을 핸즈가드크림으로 케어하고 싶어요~^^
  • 박**** 2019-09-17 10:59: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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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네에서 노래자랑&경품추첨 행사했는데 울가족 4개당첨되서 기분 너무좋았음ㅋ 이것까지 당첨된다면 금상첨화
  • 이**** 2019-09-17 13:5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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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큰집에 가서 아침 식사하고 차례미사 드리고 한강변 예쁜하늘도 구경하면서 산책하고 다시 큰집에 와서 형님이 랍스터 준비해 주셔서 오랜만에 랍스터 포식하고 왔습니다~!
  • 한**** 2019-09-17 14:44: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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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 냥이가 사람 음식엔 별로 관심이 없고 냄새만 맡고 말거든요~ 희안하게도 이번에 차례상에 기웃거리는거 막느라 혼났네요^^
  • 박**** 2019-09-17 16:36: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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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한민국 주부라면 명절증후군을 겪어보지 않으신분이 드물거라 생각하는데요.
    저 역시 주부라서인지 명절이 되면 명절증후군에 시달리곤 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너무 몸이 힘들고 기운빠져 축 늘어져 있는 저를 신랑이 불쌍하게 쳐다보더군요.
    그리고는 다음날 저희 신랑은 저를 빼고 아이들만 데리고 친척집으로 향하는데~
    친척들에게는 어제 와이프가 허리 삐끗해서 지금 몸이 말이 아니라고 호들갑을 떨어답니다.
    그래서 지금 집에서 아파 누워 있다고 살짝 거짓말을 한거죠.
    그때 정신바짝 차리고 신랑을 따라 나섯어야 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은~~ 저를 못 이긴척 자리에 눕게 하더군요.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갑자기 신랑의 전화한통!! 뜬금없이 저희집으로 친척분들과 시부모님이 우르르 방문하시겠다고..
    제가 아프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서는 모두들 걱정들을 많이 하셨나 보네요.
    순간 저희 신랑은 작은 거짓말이 큰 거짓말이 됐다고 자책하면서 마지못해 시부모님과 친인척들을 모두 모시고
    저희집으로 다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집에 도착한 친척분들과 시부모님을 보고 놀란 토끼눈으로 얼쩔줄 몰라했습니다.
    덩달아 남편도 당황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지금 생각하면 이번 추석 명절에 웃긴 해프닝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를 많이 신경써 주신 시부모님과 친척분들이 있어 고맙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었습니다.
  • 차**** 2019-09-17 17:17: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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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에서 가족들과 즐겁게 지냈습니다. 간단히 차례지내고 연휴내내 힐링했어요~
  • 조**** 2019-09-17 19:39: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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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따로 어디 않가고
    추석을 항상 집에서 보내는 편이라
    맛난 음식에 피자, 치킨도 시켜먹고 노래방도 가고 연휴 푹 쉬었답니다~!
  • 이**** 2019-09-18 00:03: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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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이라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하고 싶은 것 하면서 푹 쉬었습니다.
  • 김**** 2019-09-18 15:33: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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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 연휴에 장거리 운전으로 피곤해 하는 신랑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초보 운전인 제가
    운전대를 잡게 되었는데, 평소 말수가 없는 남편이~~
    운전할 때 보다 더 쌩쌩하게 옆에서 잔소리를 하던군요!

    평소에는 무뚝뚝하고 다정한 내 남편인 줄 알았는데, 운전대 잡은 제 모습을 보더니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왕수다쟁이로 변신한 모습을 보고 가족들 모두 귀성길 재밌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쫑알쫑알 잔소리는 심햇지만, 그 잔소리 덕분에 장거리 운전에 졸음도 싹 달아났던것 같아요! ^^

    이벤트 소식 공유 URL: https://blog.naver.com/ym790715/221651921985
  • 한**** 2019-09-18 17:35: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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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할머니 집가서 밥먹고 자고 일어나서 외할머니집 가서 밥먹고 자고 무한반복ㅎㅎㅎ 출근하기전 너무 꿀휴식이였어요..!! 역시 할머니 음식이 최고더라구요~
  • 김**** 2019-09-18 17:3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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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전날 갑자기 면접 본곳에서 연락이왔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워킹맘이 되었네요 오늘 출근길에보니 얼굴도 거칠어보이고 물을 만지도 손도 거칠어지고 딱 저에게 필요한것같아서 댓글이벤트에 참여해봅니다..
    이번 추석은 일자리 구한걸 기쁘게 생각하고 명절을 보냈답니다..그래서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보냈답니다^^
  • 김**** 2019-09-18 17:36: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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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명절에 처음으로 여행갔어요 제주도 가고 싶었지만 늦게 결정하는바람에 추석때 표가 없네요
    대타로 강원도 다녀왔는데 차안막히게 잘 다녀와 좋았어요
    명절 시댁부모님께서 양해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 오**** 2019-09-18 17:36: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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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랜만에 가족이 전부 다 모여서 오순도순 얘기하고 역시 추석이 최고에요~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이 많지않으니 시간도 더 빨리가는거같아요ㅠ
  • 조**** 2019-09-18 17:37: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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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해 추석에는 극한추석을 보냈어요! 제가 도맡아 차례준비를ㅈ했거든요 이왕하는거 제대로 한다 마음먹고 전도 사지 않고 직접만들었습니다. 꼬지전정말 힘들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재료준비하고 전부치고 즐거운시간이었고 손님들이 모두 대단하다 수고했다 칭찬해주셔서 뿌듯했어요 ㅎ
    이벤트도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eunahjj/221652053415
  • 박**** 2019-09-18 17:3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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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사랑 차례 등등을 제가 모시고 있는 저는 맏며느리랍니다. ㅎㅎ 이제 17개월 된 딸아이를 데리고 이번 추석 역시 열심히 음식을 만들었어요!
    기름냄새가 싫어질정도로 정성을 다해 음식도 만들고 다음날 차례도 지내고, 시댁친척집과 산소에도 들리고,
    아이 케어하랴 음식하고 일하랴 너무 정신없는 4일이 이었어요!!! 몸살안난게 천만 다행이지만!! 이번 명절엔 손엔 화상자국도 남겼고 ㅜ.ㅜ 손도 꺼칠꺼칠해져버렸네요 ㅜ.ㅜ

    뭐.. !!! 그래도 괜찮아요~ 정성이 들어간건 꼭 그 결과가 보답을 해준다 했으니깐요 ! :)
    오샐런스관계자 분들도 ~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ㅎㅎ
    한가위 맞이 이런 이벤트도 좋으네요 !!! 감사합니다.
  • 김**** 2019-09-18 17:37: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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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https://m.blog.naver.com/gletun/221652054085
    이번연휴는 친적언니 부부의 아기들이 두명이나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왔어요.
    저희는 결혼 5년차인데 아직 2세가 없거든요 ㅠㅠ
    허전한 마음을 꼬기로 가득! 배채우고 왔어요!!
  • 송**** 2019-09-18 17:39: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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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임신막달이었고 추석스트레스로 남편과 크게 싸운후 말도안하고있다가 밤에 배가 갑자기 아프더니 남편깨워 급응급실행 5분만억 출산 덕분억 스트레스는 잊고 축하분위기 제옆에 이쁜딸이 ㅎ 음식안해서좋았네요
  • 송**** 2019-09-18 17:3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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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에 집안여성들에게 #오샐런스 소개해주고 선물 주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오샐런스로 풍성한 추석 되었답니다
  • 이**** 2019-09-18 17:4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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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이 식당을 하시는데 올해 명절에 안쉬고 장사하셔서 명절음식은 구경도 못하고 죽도록 일만하느라 3키로가 빠졌어요.강제 다이어트했네요~ㅎㅎㅎ
  • 안**** 2019-09-18 17:42: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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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 서**** 2019-09-18 17:43: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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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 유**** 2019-09-18 17:44: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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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에 할머니댁 뒷산을 만만히보고 혼자 올라갔다가 길잃을뻔하고 다리 다 꺾일뻔하고 벌레물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이정표는 있는데 도저히 사람이 다니는 길이없더라구요. 다 나무에 바위들이 널려있어서 길갖지도 않은 길 내려오느라 고생좀 했어요
  • 박**** 2019-09-18 17:44: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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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번명절에는 친척이모님댁이 음식점을해서
    명절내내 서빙만했네요~~~^^;;;
    일만했지만 나름 보람있는일을 한거같아요
  • 강**** 2019-09-18 17:4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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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에 형님네 가니 질부.조카들이 부침개 다 해놓고 송편도 예쁘게 만들고 이제 제법 잘하더라구요.형님은 무릎수술하신다고 예약해놨다고 하시고 우리형님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이제 안아프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무릎수술잘되어서 일상으로 되돌아오셔서 웃고 행복한모습 보고 싶습니다. 우리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 강**** 2019-09-18 17:47: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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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핸드크림 넘 좋아요 향도좋구요
  • 이**** 2019-09-18 17:51: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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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 여름휴가 안쓴 대신에 이번 연휴는 월요일부터 쉬었어요. 15개월차 딸아이 데리고 처음으로 양가 방문했지요. 장거리 여행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택시, 기차, 차 타느라 힘들었을텐데도 집안 돌아다니며 잘 놀더라구요. 그런데 다녀와서 열 나고 아팠답니다. 태어나서 14개월간 아픈적이 거의 없었는데, 첫 여행하고 힘들었나봐요. 아! 추석 전날 저녁에 저희 가족 반딧불 봤어요. 딸아이 재우려고 캄캄할 때 밖에 있었는데, 세명 모두 태어나서 처음으로 반딧불이 봤답니다.
  • 용**** 2019-09-18 18:08: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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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동생이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이번에 차례를 안지냈어요. 동생은 처가댁에 가고, 저는 부모님이랑 인천 바닷가에 놀러가서 평상 빌리고 텐트 치고 고기 구워먹고 낮잠도 자고 실컷 힐링하다 왔습니다ㅎ
  • 이**** 2019-09-18 18:09: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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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 이**** 2019-09-18 18:26: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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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에 시댁가서 열심히 전굽고 많은 음식했어요~~저녁에 갑자기 다리에 쥐가나서 한참을 꼼짝도 못했어요 ㅜㅜ 어찌나 아프던지 ㅜㅜ 신랑은 그것도 모르고 술만 홀짝홀짝 그래도 뒷날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해주네요~^^
  • 홍**** 2019-09-18 18:51: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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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종손이라 명절시작과 동시에 전쟁입니다. 음식을 정말 식당수준으로 장만하구요.끊임없이 오는 친족분들땜에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이번연휴는 날짜도 짧아서 쉴틈도없이 일상으로 복귀했네요. 저 스스로 위로하고싶네요
  • 김**** 2019-09-18 19:05: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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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는 저희집이 큰 집이길래, 항상 명절 날이면 손이 많이 가는데요.ㅎㅎ전이면 전, 갈비찜이면 찜, 토란국이면 국등 장부터 요리까지...비록 온몸이 쑤시지만, 오샐런스 제품으로 웃음찾고 싶네요~ㅋ 명절은 여흑시 즐겁지만은 않하..
  • 박**** 2019-09-18 20:18: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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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이명절에시댁가서애마니썼다면서핑크색롱패당을사줬네요전옷이많아서필요없다고해도굳이입으라고해서그마음이고마워서받았답니다~
  • 박**** 2019-09-18 21:06: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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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댁은 가게를하셔서 친정은 제주도라서 못가고요 명절에도 전 신랑이 일하는 관계로 남매 데리고 독박육아했어요 명절이 뭔가요? ㅠㅜ 전 긴 주말인듯했어요.애들 세끼를 4일동안 계속 차려 먹여야했구요. 기빨려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육퇴는 언제 할수 있는지 ㅋㅋ
  • 이**** 2019-09-18 21:29: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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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가서 전 부치고 시댁가서 송편빚고 허리 아펐어요~
    6형제 시댁이라서 설겆이 걸이가 너무 많아서 주부습진이 생겼어요ㅠ
    핸드크림은 필수입니다~
  • 조**** 2019-09-18 22:3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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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9월말이 출산예정일인데 양수가 터져서 올케가 출산을 했어요. 저의 첫조카이자 추석때 고모라는 타이틀을 얻게해준 꿀복이♡
    추석에 가장 큰 선물을 받았어요.
    선물 당첨되면 우리 고생한 올케에게 꼭!!선물하고싶어요
  • 이**** 2019-09-19 00:10: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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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 직전까지 일처리하느라 스트레스가 극심했던차에
    고질병인 방광염이 재발하고
    명절때 하는 병원 찾아 처방전들고 약국 찾아
    이리저리~ 했던 기억만~~
    스트레스 타파~ 환절기 피부관리 하고싶어요
  • 채**** 2019-09-19 09:39: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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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난 3년간 남친이 없었는데 올해는 남친이 생겨서 추석에 데이트 했답니다ㅎㅎ
    문을 연 식당이 없어서 한참이나 돌아다녀서 겨우 먹은 떡볶이와 라면ㅠ
    그래도 남친과 함께라서 행복했어요!
    남친이 손이 여름인데도 많이 건조하더라구요, 핸드크림 받아서 선물해주고 싶어요^^
  • 최**** 2019-09-19 13:50: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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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추석은 본가에 가서 술먹고, 처가에 가서 술먹고 술에 쩔어 있었어요
    그래서~~~ 핸드크림 필요해요
  • 유**** 2019-09-19 19:40: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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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연휴에 설겆이만 혼자서 8번을 했어요.~
    성묘 가는 동안에 빨래 해놓고, 온 가족이 모이기에는 집이 좁아
    어머니 가게에서 추석당일엔 잠을 청했네요.~
    조카 네명이서 정신없이 지내고, 이번 연휴는 연휴가 짧아도
    힘들긴 마찬가지에요.~
    몸살 직전까지 가고, 체력이 작년만 못해요.ㅠ.ㅠ
    푸석푸석한 피부는 덤(?) 이구요.ㅠ
    모두 힘내세요.~~ㅋㅋ
  • 한**** 2019-09-19 20:22: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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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 형제들은 당구내기하러 가서 신랑은 게임비 내고 오고 우린 형님들과 고스톱을 쳐서 제가 돈을 탓어요 ^^♡♡너무 재미있는 명절을 보냈습니다.
  • 곽**** 2019-09-19 22:4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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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엔 취업 일정 때문에 고향에 내려가지 못했어요ㅜ
    가족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나름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부모님이 많이 아쉬워하셨는데 겨울에 좋은 소식 가지고 찾아뵙고 싶어요:)
  • 이**** 2019-09-20 09:17: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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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명절 첫날에는 어머님이랑 데이트하고
    추석당일에는 시댁도 가고 제사도지내고 성묘도 다녀오고 친정도 갔다가 놀다가
    추석 마지막날에는 친정엄마랑 데이트하러 멀리 고성까지다녀왔어요!
    히히 어머님들이 만족해서 너무좋으네요 이번명절도 가족들고 즐겁게 보내고왔어요
  • 이**** 2019-09-20 12:04: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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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 안**** 2019-09-20 13:13: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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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밀글 비밀댓글 입니다.
  • 채**** 2019-09-20 14:1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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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나밖에 없는 손자와서 탄천에 자전거타러 가서 자전거도 타고, 치킨집에 가서 손자좋아하는 치킨도 먹고 아들,며느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시 돌이켜 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띄네요^^
    감사합니다^^
  • 서**** 2019-09-20 15:48: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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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소일이바빠 얼굴보기힘든 남편과
    명절내내 같이 지낼수있어 좋았어요
    저희시댁은 명절음식도 딱히 거하게 준비안해서
    너무편하게 쉬었답니다
    남편과 영화도 보고왔구요^^
  • 김**** 2019-09-20 19:27: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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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추석엔 시댁에 안갔네요 ..애가 고3이라~~
    시댁안가는 대신 추석전날 동네 고3 엄마들하고
    커피숍에서 만나 왕수다 떨었어요~~아마 이런날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겠지요...추석당일날 보름달보며 달님께 아이가 원하는대학에 꼭 합격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답니다~^^
  • 전**** 2019-09-21 00:04: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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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에 엄마와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어요.
    저도 몸이 편치 않코 엄마도 몸이 불편하고 몇 년 동안 바람잘 날 없이 흘러갔는데요.
    이제는 엄마도 저도 마음이 좀 더 튼튼해져서 불편하고 아픈 몸이지만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려고요.
    엄마표 된장찌개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데 원없이 먹고 왔답니다~^^
  • 이**** 2019-09-21 21:13: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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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2019-09-22 01:44: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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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때는 저희 부모님만 본가에 내려가셨는데, 오실 때 할머니께서 해주신 맛있는 명절 음식들을 잔뜩 싸오셔서 저도 명절 느낌 물씬 나는 음식들을 오랜만에 먹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잡채가 오는 길에 다 쉬어버려서 못 먹어서 그건 좀 아쉬웠어요ㅠㅠ
  • 김**** 2019-09-24 00:24: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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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 2019-09-25 00:22: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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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고 처음 맞는 명절이여서 너무 긴장을 했더니 시댁 다녀오고나서 배탈이나서 연휴내내 고생했네요 ㅠㅠ 그런데 사실 긴장과는 다르게 어머님이랑 재밌게 음식도 하고 너무 잘해주셔서 명절 잘보내고 왔어요 ㅎㅎ
  • 김**** 2019-09-26 12:03: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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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에 온가족 모여 제사지내는데 절하시던 큰아버지가 우렁차게 방귀를 끼셨고 가족들 모두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큰아버지가 모두 웃으니 화목해서 좋다고 하셨답니다. ^^
  • 김**** 2019-09-26 12:0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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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번 추석은 좀더 특별했던것 같아요. 몸이 편찮은 분이 계셔서 제사를 않지내고 산에 가서 성묘만 하고 왔어요. 설거지도 안하고 식사도 오는 도중 맛난거 사먹어서 너무 좋았어요. ^_____^
  • 최**** 2019-09-26 14:51: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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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내내 설거지만 하다왔습니다.
    고무장갑도 맞는것도 없어서 습진이 ㅠㅠ
    https://m.blog.naver.com/choicheong3/221660016732
  • 김**** 2019-09-26 23:13: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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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갈때5시간올때5시간이었어요ㅠ 이렇게 막힌적은 처음이었습니다ㅜㅜ
  • 전**** 2019-09-27 12:30: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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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날전을부치고꼬지를만들었어요다들맛있게먹었어요 또 추석날 온가족이모여서옹기종기이런애기저런애기나누었어요너무먹어서ㅠ그런가엄마와제가식중독에걸렸죠ㅠ그래서약먹고온종일누워있었어요 참고생한기억이있네요 ^ㅇ^ 감사합니다~
  • 김**** 2019-09-29 11:54: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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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이번 추석에는 많은 일이 있었네요 우선 추석전에 일하던 직장의 사정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어쩔수 없이 그만두게 되었어요 월급을 언제 받을까 전전긍긍하며 마음고생하느라고 편하게 보내지 못했네요 집에서는 명절 제사 음식 준비한다고 어머니랑 저랑 바쁘게 일했어요 나름 남자친구와의 재미있는 데이트를 기대했지만 남자친구도 멀리있는 고향에 갔다온다고 서로 둘다 피곤하게 보낸것 같아요 극장에 가서 영화도 한편 못보고 .. 그나마 추석 마지막날 남자친구가 깜짝이벤트로 용돈을 선물하길래 위안이 되었네요 ㅎㅎㅎ 오샐런스 톤업베이스 바르면 예쁜 생얼 얼굴이 완성되어서 자주 바르고 있어요 핸즈가드크림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다들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도 화이팅
  • 방**** 2019-09-29 15:42: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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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내내~ 송편만드는거 도와드려서 손이퉁퉁 ㅠㅠ
  • 송**** 2019-09-29 17:35: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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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석음식 만드느라 하루종일 고생했네요^^*
  • 권**** 2019-09-29 22:4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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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올 추석은 어머니 칠순과 겹쳐 명절 처음으로 어머니 모시고 제주도로 여행갔었습니다 명절마다 고생 많이 하셨는데 명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오샐런스 톤업 베이스 바르셔서 화사하니 이쁘시기도 했구요^^ 간만에 가족과 함께한 명절여행~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 같습니다
  • 차**** 2019-09-30 18:10: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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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2019-09-30 18:11: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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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2019-09-30 18:13: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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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 2019-09-30 18:14: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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